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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이치에서 카라아차까지, 메리치 강 방향으로.
Rotalar4 정류장

칼레이치에서 카라아차까지, 메리치 강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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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르네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쉴리예 주변을 주로 둘러보지만, 도시의 가장 오래된 이야기는 남서쪽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강을 건너 카라아차에 이르는 옛 길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 코스는 그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로마 시대의 성벽에 남아있는 유일한 탑에서 시작하여 오스만 제국의 폐쇄된 시장을 지나, 툰차 강과 메리치 강의 다리를 건너고, 이스탄불을 유럽과 연결했던 철도의 옛 역, 로잔 기념비 아래에서 끝납니다. 이 여정은 시간과 공간을 따라갑니다. 마케도니아 탑에서는 하드리아누스가 건설한 하드리아노폴리스의 성벽, 발굴을 통해 발견된 로마 시대의 화덕, 그리고 오스만 제국의 시계탑 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탑 바로 옆에서 시작하는 알리 파샤 시장은 미마르 시난이 16세기에 건설한 긴 상점 거리로,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과 연결되는 작은 문을 통해 옛 도시를 새로운 도시와 연결합니다. 그 후, 길은 남쪽으로 이어지며 툰차 다리를 건너, 압둘메지드 시대에 건설된 메리치 다리에 도착합니다. 다리를 건너면, 과거 휴양지로 유명했고 철도 덕분에 발전한 카라아차 지역이 시작됩니다. 이 여정은 미마르 케말레딘이 설계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기차역 건물과 그 옆에 있는 로잔 기념비 및 박물관에서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하나의 여정으로 로마, 오스만 제국, 그리고 공화국 시대의 흔적을 한 줄로 만날 수 있습니다. 카라아차 지역이 튀르키예 영토 안에 있는 것도 이 여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로잔 조약에 따라 메리치 강의 서쪽 지역에 위치한 이 지역이 튀르키예로 편입되었습니다. 이 여정의 주요 지점을 정치적인 서술이 아닌, 도시가 강과 철도에 의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하십시오. 여정의 중간 지점에서 툰차 강과 메리치 강은 서로 매우 가깝게 다가가고, 다리 바로 아래에서 합류합니다. 툰차 다리는 17세기 초, 메리치 다리는 19세기 중반에 건설되었으므로, 같은 길을 따라 건설된 두 개의 다리를 짧은 시간 안에 연속적으로 건너게 됩니다. 이 여정의 총 길이는 약 4km이며, 대부분 평탄한 지형입니다. 구시가지에서 메리치 강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를 따라가므로, 반드시 인도에서 걸으십시오. 다리 위는 폭이 좁으므로 사진을 찍을 때 차량 통행에 주의하십시오. 여름 낮에는 이 여정의 대부분 구간에 그늘이 없으므로, 물, 모자,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십시오. 가장 아름다운 경험은 오후에 마케도니아 탑에 올라 메리치 다리에 도착할 때 해가 지는 것을 바라보고, 카라아차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마케도니아 탑 박물관과 로잔 박물관의 최신 개관 시간은 방문 전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 이 여정은 매우 적합합니다. 다만, 시장 내부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 걸어서 이동 참고 자료

Edirne Merkez, Edirne
Rotalar
4 정류장
장소 체류 ~3 시간 45 분
이동 ~4.5 km · 31 분
총 ~4 시간 16 분
2026년 10월 19일

경로 정류장

1
Makedon Kulesi

마케도니아 타워.

여기서 ~1 시간

아침에 칼레이치 북쪽에 위치한 마케도니아 탑에서 시작하세요. 이 탑은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건설한 하드리아노폴리스를 둘러싼 성벽의 모퉁이 탑 중 하나이며, 그 성벽에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건축물입니다. 문화 포털에서는 이 탑을 "에디르네 성 마케도니아 시계탑"이라고 부르며, 도시에서는 "구 시계탑"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 탑은 하드리아누스 시대, 서기 2세기에 건설되었습니다. 먼저 탑 주변을 둘러보세요. 정원은 현재 고고학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굴 작업 결과 로마 시대의 도자기 가마와 곡물 창고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진흙 건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최근 발굴에서는 10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성당의 잔해와 비잔틴 시대의 도자기 가마가 발견되었습니다. 정원에서는 1908년에 지어진 오스만 제국의 얼음 창고와 후기 오스만 시대의 주택 기초의 잔해를 찾아보세요. 탑을 바라보면서 벽의 하단 부분에 사용된 돌과 벽돌의 배열에 주목하세요. 이 구조물이 여러 시대에 걸쳐 수리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867년, 에디르네 총독 하지 이zzet 파샤는 탑 위에 나무 구조물을 추가하고 시계탑을 설치했습니다. 이후 이 탑은 오랫동안 "시계탑" 또는 "국민 시계"라고 불렸습니다. 1953년 지진으로 인해 상부 부분이 심하게 손상되어 이후 철거되었고, 현재 보이는 모습은 시계가 없는 탑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말에 이 탑을 복원 공사했으며, 오랜 작업 끝에 2026년 여름 "마케도니아 탑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했습니다. 박물관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탑의 상부 층으로 올라가 각 층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로마, 동로마, 오스만 제국, 공화국 시대의 도자기, 유리 공예품, 램프, 동전, 일상 용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1977년 칼레이치에서 발굴된 오디세우스를 묘사한 조각상의 머리입니다. 또한, 이 탑이 과거 소방 감시탑으로 사용되었던 시기를 상기시키는 소방 호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는 칼레이치의 지붕과 셀리미예 모스크의 첨탑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전망대의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세요. 그곳에서 곧 걸을 예정인 카라아차 길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최신 개관 시간과 입장 조건을 방문 전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탑에서 나오면 남쪽으로, 칼레이치의 가장자리를 따라 몇 걸음 걸어가세요. 역사 자료에 따르면 알리 파샤 시장은 탑 문 바로 밖에 시작되므로, 다음 목적지는 바로 앞에 있습니다.

에디르네의 칼레이치 지역에 위치한 마케도니아 탑(또는 에디르네 마케도니아 탑, 옛 시계탑)은 고대 하드리아노폴리스를 둘러쌌던 성벽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탑입니다. 문화 포털에 따르면, 이 탑은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건설한 하드리아노폴리스의 성벽 네 모퉁이 중 하나에 세워진 탑 중 하나입니다. Turkish Archaeological News에 따르면, 이 탑의 이름은 주로 마케도니아 방향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합니다. 현재 이 탑은 복원 작업을 거쳐 에디르네 마케도니아 탑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 탑의 역사는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자료에 따라 두 가지 다른 견해가 제시됩니다. 문화 포털, 위키피디아, 데미로렌 뉴스 에이전시는 이 건축물을 하드리아누스 시대, 즉 2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Turkish Archaeological News는 성벽의 초기 구간은 로마 시대에 건설되었고, 두 번째 구간과 방어 탑은 비잔틴 시대, 즉 10세기에 불가리아의 공격에 대비하여 건설되었다고 전합니다. 이 탑의 몸체는 돌과 벽돌이 번갈아 가며 쌓여 있으며, 오랜 역사와 다양한 시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탑을 로마 시대의 성벽 시스템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에디르네의 성벽은 19세기 중반까지 남아 있었으며, 1866년부터 1870년 사이에 철거되었습니다. 철거된 돌들은 병원, 학교, 정부 건물 및 막사 건설에 사용되었습니다. 네 개의 모퉁이 탑 중 유일하게 이 탑만 보존되었으며, 시계탑으로 개조되었습니다. 에디르네 총독 하지 이zzet 파샤는 이 탑 위에 나무 층을 추가하고 시계를 설치했습니다. 문화 포털은 이를 1866-1867년으로, Turkish Archaeological News는 1884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화 포털에 따르면, 이 탑에 설치된 시계는 오랫동안 "국민 시계"로 불렸습니다. 1894년에 나무 부분이 철거되고, 돌과 벽돌로 새로운 시계탑이 건설되었습니다. 이 탑은 한때 화재 감시탑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1953년 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손상을 입었고, 시계가 있던 상부 부분이 붕괴되었습니다. 이후 오랫동안 탑의 내부를 볼 수 없었습니다. 사프란볼루의 시계탑 공원에 에디르네 시계탑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 건축물의 과거 모습이 여전히 기억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990년대부터 2003년까지 이 탑 주변에서 발굴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로마 및 비잔틴 시대의 중요한 유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이 유물들에는 2세기에 도자기 제작에 사용되었던 가마와 곡물 저장소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진흙 건물들이 포함됩니다. 문화 관광부(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는 2021년 12월에 이 탑의 복원 공사를 시작했으며, 동시에 주변 지역에 대한 발굴 작업도 진행되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약 전망대에는 과거 소방 감시 업무를 상징하는 소방 호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망대 주변은 고고학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비잔틴 시대의 도자기 가마, 1908년에 지어진 오스만 제국의 얼음 창고, 그리고 후기 오스만 시대 주택의 기초를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전망대 상층부에 올라가 각 층을 내려오면서 도시의 역사를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 테라스에서는 칼레이치 지역의 지붕과 주변의 역사적인 건축물을 위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Turkish Archaeological News에 따르면, 이 전망대는 뭄추칼라르 거리(Mumcular Sokağı)에 위치하며, 으슈 쉐레플리 모스크(Üç Şerefeli Cami)와 소콜루 메흐메트 파샤 목욕탕(Sokollu Mehmed Paşa Hamamı) 근처에 있으며, 셀리미예 모스크(Selimiye)에서 불과 500미터 거리에 있습니다. 칼레이치 지역의 좁은 골목길을 따라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고고학 공원 옆의 로마 시대 성벽 유적을 거닐면서, 돌 블록의 크기에 주목해 보세요. 방문 시간 및 입장 조건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Ali Paşa Çarşısı

알리 파샤 시장.

여기서 ~45 분
Mithat Paşa Mahallesi, Edirne Merkez / Edirne

알리 파샤 시장 입구는 탑의 한쪽 끝, 과거 "탑 문"이라고 불렸던 곳입니다. 이 시장을 단순한 쇼핑 장소로 여기지 마시고, 칼레이치(구시가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통로로 활용하세요. 터키 이슬람 백과사전에 따르면, 시장의 양 끝에는 "탑 문"과 "어항 문"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작은 골목으로 연결되는 네 개의 문이 더 있습니다. 긴 통로를 따라 걸으면서 이 작은 문들을 세어보고, 각각의 문을 통해 바깥을 살펴보세요. 백과사전은 "탑 문"과 작은 문들이 정확히 일직선 위에 있지 않고, 약간 어긋난 위치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불규칙성은 당시의 도시 구조에 맞춰 시장이 건설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는 오스만 제국의 초기 도시 계획의 특징적인 요소입니다. 서쪽으로 향하는 문은 과거 자료에 따르면 성벽의 중앙 문과 일치했으며, 즉 이 시장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와 그 바깥의 상업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에블리아 첼리비는 칼레이치의 "체스판처럼 교차하는 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작은 문 중 하나를 통해 나가서, 현재 이 격자형 구조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칼레이치는 한때 정원 안에 2층짜리 목조 건물들이 늘어선 곳으로 유명했지만, 화재와 지진 이후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좁은 골목길에서 과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건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장으로 돌아와서, 통로의 중앙에 있는 사각형 공간까지 걸어가세요. 이곳에는 네 개의 기둥이 있는 기도 공간이 있으며, 백과사전은 이 공간이 시장이 직선 위에 건설된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이 지점에서 잠시 멈춰서 통로의 양쪽을 살펴보세요. 아치형 천장의 리듬은 이곳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입구의 아치에 있는 다채로운 석재 조각과 석조 프레임에 다시 한번 주의를 기울이세요. 18세기 초에 에드르네에서 편지를 쓴 메리 워틀리 몬태규가 묘사한 "아치형 천장과 깨끗한 시장"이 바로 이 건물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19세기에 이 시장은 쇠퇴했지만, 1947년에 대대적인 개조를 거쳤고, 1960년대 이후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시장은 사람들로 붐비기 때문에, 통로의 중앙에 서 있는 것보다 가게 앞을 피해 가장자리에 서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왔다면, 시장 안에서 자전거를 손에 들고 걸어가세요. 사람이 너무 많다면, 시장을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빠르게 지나가고, 구경하고 싶다면 작은 골목길을 선택하세요. "어항 문"을 통해 나갔다면, 남쪽, 카라아치 방향으로 향하세요. 여기서부터 길은 칼레이치의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툰차 강둑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터키 이슬람 백과사전, 알리 파샤 시장; 위키피디아, 칼레이치.

알리 파샤 시장은 에디르네 중심부에 위치하며, 성곽의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마르 시난의 작품으로 알려진 이 실내 시장은 TDV 이슬람 백과사전에 따르면, 1561년부터 1565년까지 총리였던 세미즈 알리 파샤가 바바에스키 지역의 자선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했습니다. 건설 시기는 에디르네 출신의 한 시인이 쓴 시에 기록된 1568-69년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건축가가 시난이라는 것은 그의 작품 목록을 담은 "테즈키레 튀-에브니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에블리아 첼리비 또한 이 시장을 시난의 작품으로 언급합니다. "테즈키레"에는 이 건물이 시장과 여관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TDV는 중앙에 여관을 나타내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 기록이 놀랍다고 언급하며, 초기 설계에서 시장의 일부가 여관으로 여겨졌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이 작은 미스터리는 시장을 걸을 때 기억해야 할 흥미로운 세부 사항입니다. TDV는 알리 파샤 시장을 오스만 시대의 상업용 시장 중 가장 중요한 곳 중 하나로 평가합니다. 건축학적으로 알리 파샤 시장은 전형적인 아라스트(덮개 구조의 시장)입니다. TDV에 따르면, 약 300미터 길이의 아치형 지붕으로 덮인 길 양쪽에 아치형 상점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중앙에는 긴 아치형 지지대가 있으며, 각 상점은 중앙 길에 아치형 입구가 있습니다. 벽에는 돌과 벽돌이 번갈아 사용되었으며, 주요 입구의 아치는 다채로운 석재로 장식되어 있고, 프레임은 잘 다듬어진 흑요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시장이 직선으로 길게 뻗어 있기 때문에, 기도를 위한 공간은 정확히 중앙에 위치하며, 정사각형 공간의 중앙에 세워진 네 개의 기둥으로 구성된 기도 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시장에는 총 6개의 문이 있습니다. 양 끝에 있는 "쿨레 카피시" (성곽 문)와 "발리하네 카피시" (어항 문) 외에도, 옆길에서 들어갈 수 있는 4개의 문이 더 있습니다. TDV는 이 옆길 문들이 정확한 축선 위에 있지 않고 약간 비스듬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이는 당시의 도시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시장은 기존 도시 구조에 맞춰 건설되었습니다. 상점의 수는 자료에 따라 다르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1568-69년의 재단 기록에는 211개의 상점과 25개의 방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에블리아 첼리비는 시장의 길이를 1000보라고 언급하며, 양쪽에 360개의 상점이 있다고 기록합니다. 1718년에 에디르네에서 편지를 쓴 영국 여행가 레이디 메리 워틀리 몬태규가 묘사한 365개의 상점을 가진 깨끗하고 잘 관리된 실내 시장 또한 이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TDV는 현재 건축적 구조 내에서 상점의 수가 약 100~110개 정도라고 언급합니다. 에블리아 첼리비는 시장의 양 끝에 성곽 문과 같은 문이 있으며, 아치 TDV에 따르면, 오랫동안 반쯤 비어 있던 이 시장은 1960년대부터 도시가 다시 활기를 되찾으면서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에디르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 장소 중 하나입니다. 시장을 둘러볼 때, 천장에 있는 아치형 구조의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가 어떻게 멀리까지 반복되는지 살펴보세요. 중앙의 기도 광장에 잠시 멈춰서, 네 개의 기둥이 지지하는 천장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그런 다음, 양쪽 끝에 있는 문 위의 아치 모양을 비교해 보세요. "탑 문"이라는 이름은 이 시장이 성곽 내부와 오래된 성벽에 인접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상점의 영업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장은 "세 층 탑 모스크", "베데스텐" 및 "마케도니아 탑"까지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3
Meriç Köprüsü

메리치 다리.

여기서 ~45 분

시장에서 나와 카라아차 방향으로 길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세요. 길은 먼저 툰차 강을 툰차 다리를 통해 건너갑니다. 이 다리는 17세기 초에 건설되었으며, 중앙에 작은 탑이 있는 13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구조물입니다. 툰차 강을 건너 얼마 지나지 않아 메리치 다리에 도착합니다. 두 강은 이 다리 바로 남쪽에서 합류하며, 몇 백 걸음만 걸으면 에디르네의 두 주요 강을 연달아 건너게 됩니다. 메리치 다리는 술탄 압둘메지드 시대에 1842년에 착공되어, 문화 포털에 따르면 1847년에 완공되었습니다. 다리를 먼저 해안에서 옆에서 바라보세요. 13개의 기둥 위에 놓인 12개의 날렵한 아치를 전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리의 중앙은 높고 양쪽 끝은 낮으며, 이 특징은 해안에서 매우 잘 보입니다. 기둥 사이의 배수구에 주목하세요. 이 구멍들은 홍수 시 물이 다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다음 다리 위로 올라가 중앙의 대리석 정자까지 걸어가세요. 정자 안에는 다리 건설에 대한 기록이 담긴 비문이 있습니다. 돔 안에는 에디르네의 풍경을 담은 벽화가 있으며, 돔 꼭대기에는 한때 태양 문양이 새겨진 철제 번개 보호 장치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자에 서서 북쪽을 바라보면, 쉴리예 모스크의 첨탑이 강과 나무 위로 솟아 있습니다. 다리 양쪽에는 배, 뗏목, 작은 배가 정박할 수 있도록 석재 선착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선착장들은 다리 이전, 메리치를 통해 발칸 반도로 이어지는 강을 이용한 무역의 흔적입니다. 메리치는 불가리아에서 발원하여 에디르네에서 터키로 들어오며, 그리스와의 국경의 일부를 형성합니다. 강가를 따라 펼쳐진 휴식 공간은 강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문화 관광부의 에디르네 안내 책자에는 전통적인 칸차바시 배를 타고 메리치 강을 유람할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안내 책자는 또한 해질녘에 메리치 강변에서 일몰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하며, 이 장소는 바로 그 목적에 적합합니다.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 카라아차 위에 지면, 아치들의 물에 비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다리는 좁고 차량 통행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는 난간 쪽으로 붙어 있도록 하세요. 해안에서 촬영할 경우, 다리의 서쪽 끝에 있는 평평한 지형에서 촬영하면 아치들을 전체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 반대편으로 내려가면 카라아차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부터 길은 곧게 뻗어 있으며, 오래된 기차역 건물로 이어집니다.

출처: 문화 포털, 메지디예 다리; 문화 포털, 메리치 및 툰차 강; KTB, 에디르네 안내 책자.

메리치 다리는 에디르네와 카라아차 사이의 도로에서 메리치 강을 가로지르는 역사적인 석조 다리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메지디예 다리 또는 신 다리라고도 불립니다. 문화 포털에 따르면, 이 다리는 1842년 압둘메지드 황제 시대에 건설이 시작되었고, 1847년에 완공되었습니다. 문화 관광부의 안내 책자도 동일한 시기를 언급합니다. 반면,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건설이 2세 마흐무드 시대에 시작되어 1843년에 완료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자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메지디예"라는 이름은 압둘메지드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길이 263미터, 폭 7미터입니다. 13개의 기둥 위에 놓인 12개의 아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에서 양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아치 기둥 사이에는 홍수 시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배수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리 중앙에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비문이 새겨진 역사적인 정자가 있습니다. 터키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정자의 돔에는 과거에 태양 모양의 번개 보호 장치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같은 자료는 정자 내부 벽에 에디르네의 풍경을 담은 벽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다리 양쪽 기슭에는 배, 뗏목, 작은 배 등이 정박할 수 있도록 석재로 만들어진 부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이를, 석조 다리가 건설되기 전 강을 통해 발칸 반도의 내륙 지역과 교역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다리는 오랫동안 파자쿨레 국경 관문으로 가는 주요 도로의 역할을 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다리는 과거 D.100 국도의 일부였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다리가 대부분의 교통량을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사적인 다리는 더욱 조용한 통행로가 되었습니다. 문화 포털에 따르면, 메리치는 불가리아에서 발원하여 에디르네를 거쳐 터키로 흐르며, 그리스와의 국경의 일부를 형성합니다. 문화 관광부의 안내 책자는 메리치, 아르다, 툰차 강이 발칸 산맥에서 흘러나와 에디르네에서 만나고, 더 남쪽에서 에르겐 강의 물을 받아 에게 해로 흘러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디르네는 "물의 도시"라고도 불립니다. 문화 포털은 두 강의 주변에 휴식 공간과 피크닉 장소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다리를 건너 도착하는 카라아차의 휴식 공간은 강과 가깝고, 도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녹지 공간 중 하나입니다. 문화 관광부의 안내 책자는 역사적인 카라아차 지구, 카라아차 기차역, 로잔 기념관을 에디르네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장소로 꼽고 있으며, 이 다리가 바로 그 경로의 관문입니다. 이 다리는 에디르네에서 일몰을 감상하기에 가장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문화 관광부의 안내 책자도 메리치 강변에서 저녁 햇살이 지는 모습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쪽을 향한 넓은 강줄기는 해가 지면서 아치들의 물에 비치는 모습과 함께 인상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 해안가에서 다리를 측면에서 바라보는 각도를 선택하면 다리의 전체 아치 구조를 프레임 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다리와 해안가가 혼잡할 수 있으므로, 일몰을 보기 위해 조금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길은 카라아차, 역사적인 기차역 건물, 그리고 로잔 기념물로 이어집니다. 이 곳은 야외 시설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강가에서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4
Lozan Anıtı ve Müzesi (Karaağaç)

로잔 기념관 및 박물관 (카라아차크)

여기서 ~1 시간 15 분
Tarihi İstasyon Binası, Karaağaç Mahallesi, İstasyon Caddesi No 1, Edirne

메리치 강을 따라 이동하면 도로가 곧게 뻗어 카라아차 마을로 이어지고, 곧 오래된 기차역 건물 앞에 도착합니다. 먼저 주변 지역을 둘러보세요. 이 역이 가진 의미는 그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카라아차는 16세기 이전 기록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높은 지대에 위치하여 숲과 강으로 둘러싸인 덕분에 에디르네 사람들에게 시원한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철도역이 건설되면서 마을은 빠르게 성장했고, 뽕나무 숲 사이에서 양잠과 고치 공장이 발달했습니다. 20세기 초에는 카라아차는 영화관과 공연장이 많아 "작은 파리"라는 별칭으로 불렸습니다. 이제 기차역 건물 정면으로 가보세요. 이 건물은 시르케치 역을 모방하여 건축가 케말레딘이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설계했습니다. 3층 건물로, 직사각형 형태이며 약 80미터 길이입니다. 1914년에 거의 완공되었지만,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노선이 변경되면서 역은 개통되지 못했고, 1930년에야 기차를 맞이하기 시작했습니다. 노선의 일부가 국경 너머에 위치했기 때문에, 이스탄불에서 오는 기차는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인접 국가의 영토를 통과해야 했습니다. 1971년 에디르네에 새로운 기차역이 문을 열면서 카라아차 역은 폐쇄되었습니다. 이후 건물은 트라키아 대학교에 기증되어 원래 모습을 되살리는 복원 작업을 거쳤고, 오랫동안 총장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건물에 트라키아 대학교의 미술대학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건물 내부보다는 정면과 정원에 주목하세요. 정원에는 로잔 기념비가 있으며, 이는 1923년에 체결된 로잔 조약의 기념으로 세워졌고, 1998년에 개관되었습니다. 기념비를 정면에서 보기 위해 광장 중앙으로 이동하세요. 땅에서 45도 각도로 솟아오른 세 개의 콘크리트 구조물 위에 세 개의 기둥이 서 있습니다. 가장 높은 기둥은 아나톨리아, 두 번째 기둥은 트라키아를, 그 사이의 짧은 기둥은 카라아차를 상징합니다. 기둥을 연결하는 콘크리트 원형 구조물은 통합을 나타내며, 원형 구조물 앞에는 한 손에 비둘기, 다른 손에 문서를 든 젊은 여성 조각상이 있습니다. 기념비 아래의 반원형 수영장은 터키를 둘러싼 세 개의 바다를 상징합니다. 기념비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공화국이 시작된 해마다 한 그루씩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그런 다음 역의 별채에 있는 로잔 박물관으로 들어가세요. 두 개의 방으로 구성된 박물관에는 조약 관련 문서와 사진, 터키 대표단의 수장인 이스메트 이뇌뉘의 개인 소지품과 그를 소재로 한 만화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 복도의 도서관에서는 조약에 대한 책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개방 시간은 방문 전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해질녘 방문했다면, 기념비의 흰 기둥이 지는 해의

로잔 기념관 및 박물관은 에디르네의 남서쪽에 위치한 메리치 강 건너편의 카라아차 지역, 트라키아 대학교의 카라아차 캠퍼스 내에 자리 잡고 있는 기념물, 광장, 그리고 박물관으로 구성된 복합 시설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가장 좋은 점은 동일한 정원에서 세 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98년에 세워진 현대적인 기념물, 건축가 케말레딘이 설계한 역사적인 역 건물, 그리고 로잔 조약을 설명하는 박물관이 그 요소들입니다. 기념물의 이야기는 카라아차의 역사와 함께 시작됩니다. 1923년 7월 24일, 스위스의 로잔에서 체결된 조약으로 인해 터키와 그리스 사이의 국경이 재정립되었고, 메리치 강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카라아차는 터키에 할당되었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이 지역의 인도 과정은 1923년 9월에 이루어졌으며, 박물관의 한 방은 이 인도 과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기념물 건설의 아이디어는 트라키아 대학교의 1996년 말에 내려진 결정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결정의 근거에는 카라아차가 로잔 평화 조약에 따라 터키 영토에 편입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1998년 3월 29일에 기공식이 거행된 기념물과 광장은 110일 만에 완공되어 1998년 7월 19일에 개관되었습니다. 기념물은 땅에서 45도 각도로 솟아오르는 세 개의 콘크리트 기둥 위에 세워진 세 개의 콘크리트 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높은 탑은 36.45m로 아나톨리아를, 두 번째 탑은 31.95m로 트라키아를, 그리고 두 탑 사이의 17.45m 높이의 세 번째 탑은 카라아차를 상징합니다. 기둥들을 연결하는 7.20m 높이의 콘크리트 원형 구조물은 단결과 화합을 나타냅니다. 원형 구조물 앞에 위치한 4.20m 높이의 젊은 여성 조각상은 한 손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다른 손에는 조약을 상징하는 문서를 들고 있습니다. 기념물의 기둥 앞에는 반원형 수영장이 있으며, 이는 터키를 둘러싼 세 개의 바다를 상징합니다. 광장 주변에는 공화국의 매년 하나씩 묘목이 심어졌으며, 기록에 따르면 1998년 가을에 총 75그루가 심어졌습니다. 공원 입구에는 로잔 회의에서 터키 대표단에 수석으로 참여했던 이스메트 이뇌뉘의 초상 조각상이 있습니다. 기념물 바로 옆에 길고 화려한 건물이 있으며, 이는 이전의 에디르네 역으로, 현재는 카라아차 기차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축가 케말레딘이 시르케치 역을 모방하여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설계한 이 건물은 3층 건물이며, 약 80m의 길이입니다. 이 건물은 1914년에 거의 완공되었지만, 전쟁과 국경 변경으로 이 컬렉션은 처음에는 로잔 조약과 관련된 책, 문서, 사진으로 구성된 두 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2000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인정으로 박물관으로서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전시 공간은 여러 번 위치를 옮겼으며, 새롭게 정비된 모습으로 2016년 4월 19일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1층은 트라키아 지역의 독립운동 시대를 주제로 하며, 복도에는 당시의 연대기와 조약 관련 지도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층의 방에서는 지역의 조직 활동, 트라키아 회의, 그리고 당시의 에디르네 신문 관련 문서와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2층은 트라키아의 해방과 로잔 조약을 주제로 하며, 에디르네가 1922년 11월에 해방된 날과 관련된 문서들을 볼 수 있습니다. 로잔 전시관에는 대표단 사진, 권한 부여 문서, 회의장 사진, 그리고 조약과 관련된 트라키아 국경 지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방에는 회의 관련 만화, 조약의 카라아차 프로토콜, 그리고 역 관련 문서들이 있습니다. 전시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광장에서 산책하며, 역의 외관을 감상하는 데 1~2시간 정도 시간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에디르네 지방 문화관광청은 박물관이 월요일에 문을 닫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 반드시 지방 문화관광청 웹사이트에서 개방 시간과 날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둥 전체를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면, 광장 입구로 이동하여 가로등이 늘어선 길의 시작점으로 물러서세요. 기념물의 간결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역의 아치형 외관 사이의 차이는, 같은 정원에서 두 개의 다른 시대의 건축 양식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카라아차는 시내 중심지에서 남서쪽으로 약 4km 떨어져 있으며, 문화 포털은 이곳까지 시내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시내에서 걸어서 오는 방문객들은 툰차와 메리치 강 위에 있는 역사적인 다리를 건너 이 지역에 도착하며, 이 여정 자체가 에디르네의 강변 풍경을 소개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에디르네 안내 책자에서도 카라아차 지역, 카라아차 기차역, 그리고 로잔 기념관을 에디르네에서 꼭 방문해야 할 장소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역의 거리를 가볍게 산책하며 방문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경로 지도

경로 정보
도시Edirne Merkez, Edirne
유형Rotalar
정류장4
날짜2026년 10월 19일
Radar Türkiye작성자Radar Türkiye경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