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1923년 5월 21일 터키축구연맹이 설립되고, 터키는 FIFA의 26번째 회원국이 됩니다. 같은 해 터키 국가대표팀은 초승달과 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섭니다. 사흘 뒤인 10월 29일에는 공화국이 선포됩니다. 물론 우리 땅에서 축구의 역사는 그보다 더 오래되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우리 공화국과 같은 나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축구 선수만이 아닙니다. 행정가, 심판, 감독, 그리고 축구에 마음을 바친 놀라운 삶의 주인공들도 함께합니다… 공화국 100주년을 맞아 『터키 축구의 100인』은 우리의 스포츠 역사와 이를 대표하는 가치에 대한 존경을 담고 있습니다.
바바 귄뒤즈에서 투르가이 셰렌까지, 레프테르에서 ‘왕관 없는 왕’ 메틴 옥타이까지, 전설적인 회장 쉴레이만 세바에서 심판 라레 오르타까지, ‘흑해의 폭풍’ 셰놀 귀네슈에서 ‘황제’ 파티흐 테림까지, 탄주 촐락에서 시포 메흐메트와 부락 일마즈까지… 성공으로 터키 축구에 자신의 이름을 금빛 글자로 새긴 100명의 인물이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터키 축구의 역사는 전설적인 인물들이 주연을 맡은, 결코 끝나지 않을 영화와 같습니다. 앞줄 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