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lı Kabare
아이셀은 9월 12일 시기에 남편이 다시 체포되자 이혼하고 독일에 정착한다. 아이셀은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는 여자다. 독일로 이주한 뒤 아이셀은 보건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사업을 확장한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비어 있다. 케림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두 사람은 결혼한다. 젊은 남편 케림의 “신세대 선술집” 개업 계획으로 터키에 돌아오면서, “셴 메이하네”가 아이셀의 삶에 들어온다. 아이셀은 이스탄불에 온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든 것을 버리고 갑자기 떠날 수 없다.
길고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배신당한 인사부장 알레브와 에스코트로 일하며 살아남으려는 신비로운 마틸다의 길이 어느 날 밤 아이셀의 셴 메이하네에서 교차한다.
관계, 외도, 돈 문제를 둘러싸고 술과 노래와 함께 막다른 길로 내몰리던 밤은 할루크가 가게에 나타나면서 헤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한편 도시에는 웅성거림이 감돈다.
각본·연출: Okan Bayülgen
출연: Derya Alabora, Sema Moritz, Nurhan Özenen, Nazlı Kurbal, Okan Bayülgen, Ferdi Taşkın
오케스트라: Murat Tükenmez, Kemal Alpan, Sertan Küley, Yasin Bozkurt
자문: Av. İnci Batuk Cabi
프로젝트: Nihal Usanmaz – Okan Bayülgen
의상: Yelda İşlekel
메이크업 디자인: Hülya Tüzün
포스터 디자인: Olgun Kaşıkçı
사진: Ozan Güzelce
연출 조수: Begüm Vina, Ferdi Taşkın, Ahmet Tanrıverdi
음향 - 조명: Yunus Emre Güvenç, Özgür Yaşar İşler, İlkay Aşık, Yezdan Can Taşkın
연출 보조: Nihal Usanmaz
제작 책임자: Ferdi Taşkın
제작: Bayülgen&Bayülgen Yapım
기획: Sanart Yapım
